두 번째 사람은 자기만의 휴가를 즐기고 있지 않았을까 의심했거든. 첫 직원이 정말로 아팠던 건 그저 운좋게 걸렸을 거라는 생각을 했던 걸 보면 나는 그보다 더 의심 많고 사람을 못 믿는 사람이었나봐 그 뒤에 병원으로 돌아와서 총상을 입은 수상쩍은 환자를 믿지 못하는 문소리와 윤영이 모습이 현실적이면서 재밌다고 생각도 들고. 윤영이와의 커플링을 잃어버린 성원이가 동료의 발가락 반지를 본 뒤로 자기 걸 훔쳐갔다는 의심(사실은 확신)을 갖게 되는 에피소드도 과거의 나를 떠오르게 만들어서 기분이 묘하더라 의심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동료를 보는 성원이의 계엄 명분 확보 방법까지 명시돼 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이를 근거로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황교안 한국당 대표 연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임태훈/군인권센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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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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